
< (첫줄 왼쪽부터)생명과학과 정민환 교수,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기계공학과 박인규 교수, (둘째줄 왼쪽부터)신소재공학과 정성윤 교수, 의과학대학원 김하일 교수 >
우리 대학 교원 5명이 2026년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2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이학부 10인 공학부 11명, 농수산학부 3명, 의약학부 10명 등 총34명의 정회원을 확정됐다.
이학부에는 생명과학과 정민환 교수, 원자력및양자공학과 최원호 교수, 공학부에는 기계공학과 박인규 교수, 신소재공학과 정성윤 교수, 의약학부에는 의과학대학원 김하일 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은 해당 분야에서 20년 이상 연구를 수행하며 탁월한 학문적 성과와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기술인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최근 5년간의 연구성과를 포함한 대표 논문 10편을 중심으로 연구 탁월성, 기술적·학문적 파급효과, 국내외 과학기술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3단계 심사로 진행된다.
올해 선출된 정회원 34명의 평균 연령은 만 55세로, 각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과 국제적 성과를 보이고 있는 중견·선도 연구자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림원은 내년 1월 22일 ‘2026년도 정회원 신입회원패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입 회원들의 연구 업적을 소개할 예정이다.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55230








